오늘 선풍기 두대를 샀다…
침묵으로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을까?
지긋지긋한 월요병이여…. 가라.. 멀리 가라….
오늘은 차를 두고 출근하는 날…
초능력자가 되고 싶다…ㅡ,ㅡ;;;;
파티션 너머로 떠들어 대는 저것들을 야단을 칠까 말까 생각중….
눈꺼풀이 무겁다… 아함~~~^^:;;